2011/11/28 16:33

 

겨울옷 장만하러 이시아폴리스 롯데몰을 찾았습니다.
지하에는 수백대가 주차 할 수 있는 B1, B2 주차장..
1층, 2층에는 각종 옷가게 들이 즐비하구요.
밥집, 커피전문점, 3층에는 CGV영화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통쥬를 데리고는 영화를 볼 수 없다는 ㅠㅠ...
암튼 나름대로 넓은 쇼핑몰 발품 팔아서 결국 유니클로에서 구입하게 되었구요.
처음 구입해보는데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했습니다.
구입하고 나니 -_- 이나영과 옷이 같군요. ㅋㅋㅋ
히트텍 한벌에 14900원 두벌에 19900원..   워어 -0- 5000원에 한벌더!! (세일 기간 확인하세요)


통쥬는..

스스로 뛰어가 포즈를 취하고는..
아빠~~!!!!!  라고 소리 칩니다.




쇼핑몰 한 가운데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우뚝~

^^ 마음 푸근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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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1/10/08 11:04

2011년 9월 29일 오전 10시...
3.4kg  49cm
태명 : 호연이가 태어났습니다.









집안에 경사가 아닐 수 없죠..

두 할머니가 지켜보고 계십니다. ^^




하..  사진을 보고 있으면 흐믓해지는 이 기분..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ㅎ
우리나라 평균 출산률이 1.2명 입니다.
애 놓고 살기 힘들다는 거지요.
그래도 훗날 피붙이가 있으면 서로에게 큰 힘으 될껍니다.
다출산 운동하는거 같네요 ㅎㅎ..

잘 키우겠습니다.
정직하고 겸손하고 씩씩하게!!!
아자아자!

p.s
통쥬란 별칭을 심연님께서 처음 지어 주셨습니다.
자연스레 둘째도 통쥬2가 되어 버렸네요.
나중에 커서 아빠 내가 왜 통쥬2야? 하면..
아 그건.. 
"옛날하고 옛날에 장가를 못가신 작업대마왕 심연님께서 지어주신 거란다."
라고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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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1.2Mb 나 되는 데이터를 읽어들였다.
1296 x 964 정도 되는 이미지 파일인데 처리를 위해서는 2차원 배열이 필요 했다.

 int cols=1296, rows=964;
 unsigned char *p  = new unsigned char [rows * cols];
 unsigned char (*pdata)[1296] = (unsigned char (*)[1296])p;   // 여기서 [] 안의 값은 1차 배열의 크기를 뜻한다.

즉..  처리 후에는 pdata[964][1296]  가 생기는 것이다.  ^^

 FILE *fp;
 fp = fopen("1.RAW", "rb");
 fread(p, 1, cols * rows, fp);



참고 자료 : http://blog.naver.com/yonguk6726/3008471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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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threed.ocx 에서 발생했다.  헉 수많은 프로젝트가 이걸 썼는데 갑자기 실행이 안된다 ㅠㅠ
가끔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했을때.. OCX 버전 충돌이나
혹은 나처럼 디어셈블리어를 설치했더니 겪는 문제이다. ( 추측 )

문제 해결방법은..  아래 사이트에서 디자인 타임 라이센스를 변경해주는 패치를 해주면 된다.
http://support.microsoft.com/kb/195353/ko


기술 자료: 195353 - 마지막 검토: 2005년 3월 7일 월요일 - 수정: 3.3

FILE: 중지된 컨트롤에 대한 라이센스 VBUSC.EXE가 제공합니다.

모두 확대 | 모두 축소

요약
VBUSC.EXE 이전 버전의 Visual Basic 선적된 있지만 더 이상 지원되지 않으므로 및 현재 버전과 단종되지 ActiveX 컨트롤에...

VBUSC.EXE 이전 버전의 Visual Basic 선적된 있지만 더 이상 지원되지 않으므로 및 현재 버전과 단종되지 ActiveX 컨트롤에 대한 디자인 타임 라이센스 설치합니다 파일입니다.

추가 정보
Microsoft 다운로드 센터에서 다음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VBUSC.exe (http://download.microsoft.c...

Microsoft 다운로드 센터에서 다음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VBUSC.exe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vb60pro/install/2/win98/en-us/vbusc.exe)
2000년 8월 15일 릴리스 날짜:

Microsoft 지원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기술 자료의 다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19591  (http://support.microsoft.com/kb/119591/EN-US/ ) 온라인 서비스로부터 Microsoft 지원 파일 구하는 방법
Microsoft는 이 파일에 대한 바이러스를 검색합니다. Microsoft는 파일을 게시한 날짜에 사용할 수 있었던 최신 바이러스 검색 소프트웨어가 사용됩니다. 해당 파일을 무단으로 변경할 수 없는 보안이 향상된 서버에 보관됩니다.
    FileName               Size
   ---------------------------------------------------------
   VBUSC.EXE                88k
				
다음 컨트롤은 Microsoft Visual Basic에서 더 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
ActiveX Control Name                Filename
------------------------------------------------
Desaware Animated Button Control    ANIBTN32.OCX
Microhelp Gauge Control             GAUGE32.OCX
Pinnacle-BPS Graph Control          GRAPH32.EXE
Microsoft Grid Control              GRID32.OCX
Microhelp Key State Control         KEYSTA32.OCX
Microsoft Outline Control           MSOUTL32.OCX
Outrider SpinButton Control         SPIN32.OCX
Sheridan 3D Controls                THREED32.OCX
				
있는 ActiveX 컨트롤 위에 나열된 더 이상 지원되지 않으며, 있지만 기존 프로젝트를 업그레이드할 때 이전 버전과의 호환성을 위해 전문가 및 엔터프라이즈 버전 중 Visual Basic 배를.

이러한 컨트롤은 학습 Edition의 Microsoft Visual Basic 함께 제공되는 수행할지 않습니다.

전문가 및 엔터프라이즈 버전 컨트롤 설치 CD 다음 위치에 있는:
Microsoft Visual Basic Edition        Location
----------------------------------------------------------------------
Professional 6.0                      \Common\Tools\VB\Controls
Enterprise 6.0                        \Common\Tools\VB\Controls
Visual Studio Professional 6.0        \Common\Tools\VB\Controls (CD2)
Visual Studio Enterprise 6.0          \Common\Tools\VB\Controls (CD3)
				
이러한 디렉터리의 각 README.TXT 디자인 타임 사용할 컨트롤을 설치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Visual Basic의 이전 버전에서 개발한 프로젝트를 업그레이드하려면 학습 Edition 사용 문제가 이러한 컨트롤에 대한 라이센스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VBUSC.EXE VBA 컴퓨터에서 검색된 경우 위에 나열된 컨트롤에 대한 디자인 타임 라이센스를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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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 WM_SYSCOMMAND → WM_CLOSE → WM_DESTROY → WM_QUIT




1. WM_CLOSE
   - 윈도우가 닫히기 전에 메시지가 전달 된다.
   - 아직 윈도우가 파괴된 것은 아니므로 윈도우가 파괴되는 것을 중간에 제어 할 수 있다.
   - 윈도우의 “닫기” 를 누르거나, 키보드의 “Alt + F4”를 눌렀을 경우 발생



   - WM_CLOSE 의 핸들러(OnClose) 에서 추가적인 제어를 하지 않는다면 메시지는
      DefWindowsProc 로 보내진다.
   - CDialog::OnClose() 는 내부적으로 DestroyWindow() 함수를 호출 한다.
   - DestroyWindow() 함수는 내부적으로 WM_DESTROY 메시지를 발생 시킨다.


2. DestroyWindow()
   - CWnd내부에 있는 윈도우를 destroy 한다.
   - 윈도우를 해제하고 입력 포커스를 제거하기 위한 적절한 message를 윈도에게 보낸다.
   - 윈도우의 메뉴 제거 
   - application queue를 비운다.
   - timer를 제거
   - Clipboard의 소유주 제거
   - Clipboard-viewer chain을 끊는다. ( CWnd가 viewer chain의 맨 위에 있을 경우 )
   - WM_DESTROY(OnDestroy)와 WM_NCDESTROY(OnNcDestroy) 메시지를 윈도우 에게 보낸다.
     하지만 아직 CWnd 객체는 destroy하지 않는다.


3. WM_DESTROY
   - Framework이 CWnd에게 현재 CWnd가 소멸되고 있는 중이라고 알려 주기 위하여 호출 
   - 화면에 윈도우를 숨긴 후 메시지 발생, 아직 윈도우 자체는 파괴되지 않았다
   - DestroyWindows() 함수에서 발생 시킨다.
   - WM_CREATE 에 반대되는 동작을 수행 한다.
   - 차일드 윈도우가 있다면 이 메시지를 차례대로 전달 한다.
   - 메인 윈도우에서 PostQuitMessage() 함수를 반드시 호출하여 프로세스의 메시지 루프
     를 종료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윈도우만 파괴되고 메시지 루프는 계속 실행중인
     상태가 되므로 프로세스가 종료되지 않는다.


4. WM_NCDESTROY
   - Client 영역이 아닌 영역이 Destroy 될 때 Framework 에 의하여 불려짐.
   - 윈도우가 소멸될 때 마지막으로 호출되는 메시지
   - 핸들러를 재정의 한다면 기본 호출 함수를 가장 위에서 해주자.

  
5. PostNcDestroy()
   - 윈도우가 소멸된 후 OnNcDestroy() 함수에 의해 불려지는 함수
   - 사용자들이 상속받아 만든 클래스의 정리를 위한 코드를 넣음.


6. View가 닫혀질 때 호출되는 핸들러 순서
BOOL CAniView::DestroyWindow()
{
 
// TODO: Add your specialized code here and/or call the base class
// 윈도우가 안보여 지기전에 해야 할 작업 처리
 
 return CView::DestroyWindow();
 
}
 
void CAniView::OnDestroy()
{
 
  CView::OnDestroy();
 
  // TODO: Add your message handler code here
 
}
 
void CAniView::PostNcDestroy()
{
 
  // TODO: Add your specialized code here and/or call the base class
 
  CView::PostNcDestroy();
 
}


7. WM_QUIT
   - 응용프로그램을 종료 하라는 메시지
   - PostQuitMessage() 가 발생 시키는 메시지
   - GetMessage() 함수가 0 을 리턴하도록 함으로써 메시지 루프를 종료
   - PeekMessage() 함수는 따로 WM_QUIT 메시지를 점검해야 한다.



자료 출처 : http://six605.tistory.com/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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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static const unsigned int maxNum = 16;
 GLuint m_image[maxNum];


 error C2258: illegal pure syntax, must be '= 0'
 error C2252: 'maxNum' : pure specifier can only be specified for functions
 error C2065: 'maxNum' : undeclared identifier
 error C2057: expected constant expression
 warning C4200: nonstandard extension used : zero-sized array in struct/union


이거 하나로 에러가 무진장 생기네요.
일단 원인 파악중...
말 그대로...  정적 상수 부호없는 정수 maxNum    ㅋㅋㅋ

문제해결!!  위 코드는 VS2005 에서는 잘 돌아가지만 VC++ 6.0 에서는 안됩니다.

클래스 선언과 변수 초기화는 동시에 불가능 하기 때문인데..
열거형 초기화는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변경하면 잘 됩니다 ^^

enum { maxNum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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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다시 오래간만에 VS2005 (MFC)를 하게 되었습니다.
약 2년을 쉬었는데 -_- 다시 하려니 머리가 썩었나봐요..

warning C4819: 현재 코드 페이지(949)에서 표시할 수 없는 문자가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 데이터가 손실되지 않게 하려면 해당 파일을 유니코드 형식으로 저장하십시오.

해결방법
메뉴 -> 프로젝트 -> 속성 -> 구성속성 -> C/C++ -> 고급 -> 특정 경고 사용안함    항목에다가..

4819 라고 적어줍니다.
추가로 더 적을땐..   다음줄에 적으시던지 아래 방법으로 ^^
4819;4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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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1/07/20 10:45


 

장마가 시작될 무렵.. 
이직을 하고 첫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종합주차관제를 하는 회사에 이직을 했습니다.
차량번호 인식하고 요금 정산하는 기술을 다루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다루었던 언어를 활용하면서 또 새로운 언어를 배울수 있을것 같고,
재미(흥미를 유발하면서 동시에 야근이 뒤따르는..)있는 프로젝트들이 계속 이어질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하드웨어에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해왔는데..
다시 소프트웨어 분야로 접어들려니 조금 섭섭하기도 하네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조금씩 땜질도 계속하려고 합니다.

울 회사를 소개하자면..
개발자를 인정해주는 회사!!( 능력을 보여라! )
야근하면 수당주는 회사!!( 개발자한테?? )
장거리 출장이 잦은 회사!!( ㅠㅠ )
작은 모니터를 쓰는 회사!!( ㅠㅠ )
주 6일 근무하는 회사!!( ㅠㅠ )
뮤클을 들을 수 없는 회사!! ( ㅠㅠ )
옥상 텃밭이 있는 회사!! (점심때 마다 야채가..)

울 회사! 잘 지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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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삶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우린...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우린...

블로깅을 해야합니다.

너무나도 게을러 터진 저를 발견하고
이 늦은 새벽에? 아니 5시는 새벽인가? 심야인가..

쩝.. 날이 밝아오지 않으니 그냥 심심야! 라고 부르죠머


일단 통쥬근황!
스페셜로 모십니다..



★ 아빠 출근 준비를 돕는 모습... ★






★ 포크 사용하기 연습~ ★





★ 뭐하냐 너...  갈매기 끼룩끼룩 눈썹.. ★





★ "포즈~!" 가르치는중..  ★





★ 이 마뚜 장보는중...  통쥬는 거꾸로 가는거 싫어해서 전 가끔 카트를 반대로 밉니다. ★





★ 강변 공원..  엄마따라? 뽀로로 따라?  ★
이날 충격적인 통쥬..  잘 걷다가 자기 그림자에 놀라 뒤로 울면서 도망침..   완전 귀엽죠?




★ 내 다리가 짧은거지? ★




★ 통쥬와 할배 치와와 ★





★ 감자스틱을 거만하게 먹네요 ★










★ 대구 수목원...   포즈! ★





★ 엄마가 실컷 가르쳤더니 볼은 안 찍고 눈 찌르겠다 -_- ★
그래도 신발 꼭지 센스!!





★ 베란다 청소에 동참하는? 훼방놓는... ★




★ 이곳에 갈때면..  현관문에 자기 신발을 들고 온답니다. 또 스스로 신발을 신어요. 기특! 신기! ★




★ 춤추다가 한장! ★






벌써 2011년 4월..  
시간이 너무 휙휙 가는데요?

스페셜!! 사진 한장 더!

★ 설날 대비 절 연습중 ★
한방에 따라하더니 당일에는 안하더이다..  ㅎㅎㅎㅎ
내키면 하고 아니면 삐치는 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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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한동안 잠자던 제 요리 본능이 ??  ㅋㅋ
겨울잠을 자야할텐데..
몸에 살이 빠지는걸 느낀건지 어쩐건지~
깨어난듯 합니다.

하앜 하앜!!
오늘의 도전은 깐풍만두!!

재료도 있는것으로만 ^^;; 만두 + 양파

먼저 소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설탕1, 간장1, 물3, 물엿1, 식초3, 맛술2, 굴소스2, 참기름1, 후추조금



만두를 튀깁니다~






양파를 넣고 좀더 볶아줍니다.
당근이 있으면 좋았을껀데 ^^;;
원래는 청양고추와 붉은 고추를 넣어야 하지만..
아가가 먹어야 하기에 ^^.. 뺏습니다.




소스를 넣고 샤샥!!  둘러주면서 마무리





맛난 깐풍만두? 보기에는 탕수만두에 가까운 -_-;;
거기에 만두의 바삭함은 사라져 있다능 ㅠㅠ
다시 도전해야 할 과제로 남겨두고요..



통쥬와 함께 맛있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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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가을입니다..
세상이 온통 울긋 불긋..
우리 통쥬는 마냥 좋아라 걸어 다니는군요.


시간이 멈출순 없겠지만..
사진만은 시간을 멈출 수 있는것 같습니다.
^^

보너스 통쥬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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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1등 K7을 걸고 진행하는..
약 한달간의 예선전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 예선전에서 헉!  1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오늘 마감때까지 조금 밀려나겠지만..  10위 안에는 안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32일간 하루에 100명씩 결승행 티켓을 ...
그리고 결승전 토너먼트로 20 연승한다면 (확률상 3200 vs 1 )

K7 이 제껍니다. 으헤헤헤
뭐 당연 안되겠지만 로또 확률 보단 높네요.  3200:1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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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퍼온 기사입니다.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왠지 개발자로써 제가 걷고 있는 이 길이...  씁슬하군요.

이 기사는 소리바다와 아이폰을 비교하며 무늬만 IT강국인 우리를 자문하고 있습니다.
WiFi 가치를 일찍 판단한 KT가 넷스팟을 전국에 설치할 때..  저는 아 정말 유비쿼터스의 세상이 오겠구나 했죠.
그러나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했던 반독점 기업과 정부는 제한된 WiFi 정책으로 아이폰 같은 제품이 탄생할 기회를 박탈했던 것입니다.  사이버뱅크(POZ)가 시작점 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때만 OS를 떠나 진정한 무선인터넷이 되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대박 상품이었는데 ㅎㅎㅎ
최근 광고에서 <쫓아다니지 마라 언제어디서나 콸콸콸!> 이라던데..  실제로 써보셨나요?
콸콸콸!은 wifi 가 가능한 KT(NESPOT) 이고요. 3G 망을 이용한 SKT는 졸졸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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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한다. 기자는 다운족(down族)이었다. 전화선을 꼽는 모뎀부터 초고속 인터넷까지 인터넷 사용 시간 대부분을 0%에서 100%까지 올라가는 '상태 바'를 바라보며 쾌감을 느끼곤 했다. 보고 듣고 즐기기 위해서가 아닌, 검색하고 찾아내 실행시켰다는 만족감을 추구하던 중증에 시달린 적도 있었다.

다운족에게 2000년대 초반까지 인터넷은 천국이었다. 와레즈(warez) 사이트에서 수백 달러씩 한다는 고가의 프로그램을 공짜로 내려 받아도 별 죄책감이 들지 않았다. 어차피 구입할만한 여유도 없었고, 누군가가 불법 복제라고 호통 치지도 않았다. 저작권의 개념도 모호했던 시절, 눈에 불을 켜고 승냥이처럼 탐욕스럽게 하드디스크 용량을 채워나갔다.

'소리바다'를 접한 것도 그 즈음이었다. MP3 플레이어 하나씩은 다 들고 다니는 요즘은 그다지 신기한 게 아닐지 몰라도 당시엔 큰 충격이었다. 매장에서 찾기도 힘든 곡을 몇 분이면 공짜로 구할 수 있었고, 더구나 그렇게 찾은 CD 한 장에 수백 곡씩 집어넣을 수 있었다. 소리바다의 채팅창은 언제나 선호하는 장르의 MP3를 교환하려는 이용자로 북적였다.

그때 내려 받았던 명곡은 지금도 가슴을 울릴 때가 있지만, 당시 소리바다는 더 이상 없다. 들을 틈도 없이 쌓여가는 파일에 질려 소리바다를 찾던 발길이 줄어들 즈음 소리바다가 저작권 분쟁에 휘말렸고, 다른 여타 음원 업체와 마찬가지로 유료화를 선언했다는 이야기만 어쩌다 접했을 뿐이다. '무료 다운로드'는 비도덕적이라는 가치관이 점차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 <소리바다는 왜? 대한민국 IT는 왜 세계적인 스타를 만들지 못하는가>(김태훈·양정환 지음, 현실문화 펴냄). ⓒ현실문화
"대한민국 IT는 왜 세계적인 스타를 만들지 못하는가"라는 부제를 단 <소리바다는 왜?>(김태훈·양정환 지음, 현실문화 펴냄)를 접했을 때도 처음엔 크게 흥미가 돋지 않았다. 요새 극장에서 영화가 시작되기 전 나오는 불법 다운로드 근절 캠페인 광고를 보면서 괜스레 마음 한편이 켕기듯이, 소리바다에 대한 추억에는 곧 '송 라이터'의 고민과 노력이 밴 결과물을 너무 쉽게 향유했었다는 일종의 '죄책감'이 똬리를 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소리바다에 대한 단순한 '변명'이 아니다. 음원을 내려 받는 데 있어서 정당한 수익이 이해당사자 사이에 골고루 분배되어야 한다는 명제는 틀리지 않다. 하지만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소리바다에 그 명제가 적용됐던 과정은 '최악'이었다. 어쩌면 소리바다는 음악 자체에 대한 애정과 관심보다는 '돈벌이'의 수단으로만 생각했던 일부 제작자와 대기업에 희생된 중소 정보통신(IT) 기업의 운명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예일지 모른다. 그리고 그런 과정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반복될 수 있다.

차단과 배척 그리고 추종

소리바다의 과거를 되짚기 전에 먼저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지난해 아이폰이 한국에 상륙해 돌풍을 일으켰을 때 한국은 동아시아의 'IT 강국'에서 국내 제조사와 통신사만을 싸고 돈 'IT 쇄국'으로 전락했다. 일부 '얼리어답터'를 제외하고 대리점에서 추천하는 '공짜 폰'에 익숙했던 소비자에게 아이폰은 '전혀 새로운 무엇'이었고, 그 동안 새로움을 거부하고 국산 표준 플랫폼만을 고수하던 정부에 배신감을 느꼈다.

재미있는 건 아이폰의 상륙 전과 상륙 후 제조사들과 통신사들이 보여준 정반대의 행보다. 아이폰이라는 비교 대상이 없었던 시절에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국내 제조사들의 시대에 앞서가는 단말기와 어디든 터지지 않는 곳이 없었던 통신망을 자랑해 왔다. 아이폰 도입이 초읽기에 들어갔을 때도 한국 소비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DMB 기능 등이 없다는 점을 들며 현지화에 실패할 거라는 관측도 제기됐다.

하지만 아이폰의 등장 이후엔 달랐다. 앞서 출시됐던 삼성전자의 옴니아 모델이 새삼스레 '스마트폰'이라는 콘셉트로 다시 홍보되기 시작했다. 아이폰 이용자들이 그동안 국산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없었던 와이파이의 유용성을 깨닫게 되자 그동안 국내 단말기에서만 제외되어 왔던 무선랜 기능이 앞 다투어 탑재됐다.

결국 제조사들은 경쟁자가 없는 시장에서 비슷비슷한 성능의 단말기로 재미를 봤고, 통신사들은 터무니없이 비싼 무선 데이터 통신 요율처럼 폐쇄적인 이동통신 환경을 구축해 이들을 뒷받침 한 셈이다. 이동통신 시장은 진정한 의미의 '시장'이 아니었다. 외국에서 건너온 정체불명의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전까지 국내 기업들은 자신들이 구축한 견고한 카르텔을 깨서 시장의 '파이'를 불릴 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새로운 것에 대한 배척과 차단, 그러다 견고한 성벽이 무너지면 곧바로 그 흐름을 추종하는 전략은 한국 경제에서 곧잘 먹혀들어갔다. 하지만 그러한 전략이 꼭 외부의 강력한 제품이나 서비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았다. 그들이 쌓아온 장벽은 참신한 아이디어 하나만을 가지고 시장에 뛰어든 중소기업에도 결코 관대하지 않았다. 그들의 '불친절함'을 뼈저리게 느낀 이들이 바로 소리바다의 개발자 양일환·양정환 형제였다.

소리바다의 화려한 등장과 유료화 선언까지

미국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형제는 2000년 5월 그동안 만들어왔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국에 없었던 새로운 MP3 서비스를 만들었다. 인터넷 이용자들 사이에서 자유롭게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P2P 기능으로 '소리바다'를 선보인 것이다. 이미 미국의 음원 전송 프로그램인 '냅스터'가 저작권 문제로 소송에 들어간 상황에서 분쟁을 각오한 도전이었다.

소리바다가 처음에 각광을 받은 건 기자의 경우처럼 무료로 손쉽게 음원을 구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는 곧 음원을 만드는 장본인들, 제작자와 음반사의 권리가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다는 말이기도 했다. 두 형제 역시 이 점을 염두에 두었고, 광고나 소정의 이용료를 통해 수익 모델을 만들어가려는 계획을 꿈꾸기도 했다. 하지만 불쑥 등장한 경쟁자에 대한 반응은 그리 호의적이지 않았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소리바다의 몰락 단계는 크게 3가지다. 2000년 음반산업협회의 음반 복제 금지 가처분 신청, 2004년 한국음원제작자협회와의 법적 분쟁,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원 시장에 뛰어든 대기업 SK텔레콤과의 대결이다.

음반산업협회가 제기한 문제는 인터넷 음원에 대한 저작권 개념이 국내에서 아직 확립되지 않았던 시점에서 벌어졌기에 일견 타당했다. 소리바다 역시 무료 공유를 최종 목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한 것이 아니기에 타협점을 모색했다.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진 후 소리바다는 테스트 기간을 거쳐 부분적 유료화 기능이 더해진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하지만 그 이후 벌어진 분쟁은 그 성격을 조금 달리했다. 정부가 2003년 인터넷 음악 서비스의 유료화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음원 시장이 본격화되자 많은 음반사들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들의 입장에서 소리바다는 오프라인 시장에서 자신들이 독점하던 영역에 침입한 이방인이었고, 이에 따라 당시 문화관광부로부터 방송 보상금 징수 단체 및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의 권한을 부여받은 한국음원제작자협회의 손해 배상 소송으로 이어졌다. 정당한 보상보다는 소리바다의 퇴출을 목적으로 한 압박의 성격이 짙은 분쟁이었다.

소리바다에서 공유되는 음원 상당수의 저작권을 갖지 못했던 한국음원제작자협회와 소리바다의 싸움은 법원이 원고의 손을 들면서 소리바다가 거액의 합의금을 지불하는 결과로 끝난다. SM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대형 음반사들의 소송에 맞서 젊은제작자연대 등이 소리바다의 편에 섰지만 결과를 바꾸지 못했다.

미국의 유사한 소송에서도 P2P업체가 패소하면서 소리바다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게 돌아가 측면도 있었다. 결국 소리바다는 주요 음원의 검색을 차단하는 필터링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면서 정부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전면 유료화를 선언하게 됐다.

SK텔레콤과의 DRM 논쟁

언뜻 보면 소리바다를 둘러싼 분쟁은 인터넷에서 공유되는 음원의 저작권에 대한 가치를 정립해가는 시행착오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소리바다에 대한 공격은 끝나지 않았다. 인터넷과 모바일 시장에서 거래되는 음원의 수익성에 통신사가 주목하기 시작했고, 소리바다가 분쟁을 겪는 틈을 타 급격히 외연을 불리면서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서울음반을 자회사로 둔 SK텔레콤은 '멜론'을 통해 음원 시장을 수성했고, 고초를 겪은 소리바다는 바로 뒤를 쫓는 상황이었다. 서울음반을 위시한 음반사들과 소리바다의 분쟁에서 핵심은 DRM(Digital Right Management, 디지털 콘텐츠의 불법 복제를 차단하는 기술과 서비스는 총칭하는 말)이었다. SK텔레콤이 일정 기간이 지나면 들을 수 없도록 설계된 DRM을 선보였다면, 소리바다는 더 저렴한 가격에 기간 제한이 없는 음원을 내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 다툼의 발단이 됐다.

책에 그려진 지난한 소송 과정 속에서 소리바다는 또다시 패했다. 거대 자본을 거스를 수 없는 음반사들의 외면과 유난히 대기업에 '친절'한 정부의 판단이 여기에 더해졌다. 하지만 패소에 따른 결과는 의외의 방향으로 전개되었는데, 이 시점에 즈음하여 정부가 소리바다의 '프리 DRM'을 공식적으로 허용했고, 그 동안 소리바다의 DRM을 비난해왔던 음원 업체들이 일제히 프리 DRM을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다. 차단과 배척, 그 이후 급작스런 추종 전략이 이번에도 적용된 셈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장악한 인터넷 음원 시장의 모습을 어땠을까? 우연인지 아닌지 오프라인 음반 시장의 하락세는 온라인 시장의 성장으로 메울 수 없었다. 통신사의 막대한 수익에 비해 턱없이 적은 대가만이 제작자들에게 돌아왔고, 이들이 쏟아낸 한숨들이 지속적으로 언론을 통해 나왔지만 지금까지도 큰 변화는 없다. 거대 연예기획사에서 아이돌 그룹을 양산하고, 이들을 중심으로 음반 시장이 재편된 건 필연일지도 모른다.

혁신과 창의력에 대한 관용 없이 '스마트'도 없다

아이폰에는 '탈옥'이라는 편법이 있다. 앱스토어에서 돈을 지불하고 구입해야 하는 프로그램들을 공짜로 마음껏 설치할 수 있는 일종의 해킹이다. 애플은 탈옥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제공해 탈옥을 막아오지만, 탈옥 툴을 개발한 이들이나 탈옥에 성공한 이용자들을 고소했다는 뉴스를 접한 적은 없다.

소비자는 일률적이지 않다. 한 재화와 서비스에 대해 얼마 정도의 지출을 감당할 수 있는 지도 각각 다르다. 그것이 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요 곡선의 정의다. 하지만 온라인 콘텐츠 시장에서 종종 기업들이 울타리를 두르고, 그 울타리를 넘어올 수 없는 이들에게 '불법'이나 '부도덕'이라는 딱지를 붙이곤 한다. 합리적인 가격 조정 과정을 거쳐 더 많은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기보다는 경쟁을 피하고 현실의 독과점에 만족한다.

한국 음원서비스의 선구자였던 소리바다는 자신들이 생각했던 이상적인 인터넷 음악 서비스의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음반 산업계, 음원 시장을 노리는 대기업에 휘말린 희생양이 됐다. 책 말미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초의 합법적인 P2P 음원 제공사가 된 소리바다의 '뚝심'을 소개하고 있지만, 이들의 자조가 던져주는 의미는 씁쓸하다. 무늬만 'IT 강국'인 한국에서 중소기업이 살아남기가 얼마나 힘들지를 보여주는 단초이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열풍 이후 정부가 IT 산업을 육성한다며 실효성이 의심되는 공허한 공약을 되풀이하는 광경을 본다. 정작 필요한 건 소리바다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혁신과 창의에 대한 관용이 없는 한 '스마트'를 외치는 구호는 공염불에 그칠 가능성이 높고, 소비자는 이들이 만든 장벽에 갇혀 불필요한 지출을 하게 될 거다. 소리바다의 비극이 있기 전, 그들이 열어젖혔던 '새로운 가능성'을 추억해 본다.
 

/김봉규 기자 메일보내기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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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오랫동안 기다려온 녀석..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3GS를 사려했지만..
폰 요금이 3만원 수준인 제가..
거의 정액제나 다름없는 비싼 요금제를 써야할 명분이 없었습니다.

미루고 미뤄왔던 아이폰4가 발표된다기에..
내심 요넘은 꼭 만날 수 있을꺼야 기대했고..
예판이 시작된날 10시에 8차로 예약했죠.

SGP 크리스탈EX 필름에 B급 범퍼를 착용한
아이폰 4 입니다.

i라이트 요금제(45,000) +
24개월 할부금(11,000) +
보험료(4,000) = ??


어제 마눌님과 맥주 한잔 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이폰의 500만 화소의 CCD와 이미징 소프트웨어의 기술이 왠만한 디카보다 우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범퍼(11,900원)
좌표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44006320

시중가 19,000원..   폰스토어 16,000원 수준..

앞면 3장 + 뒷면 2장
이거 쓰실분들은 먼지 안들어가게 조심조심 ^^ 하세요.
작은 기포(지름 1mm 이하)는 그냥 접착력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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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그동안 고마웠어..
24일 새벽에 퇴근하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앞서가던 택시를 피해서 추월하려 했으나
갑자기 택시가 급정거 하는 바람에
끼익..  우측 인도경계석을 들이 받았습니다.

다행히 몸은 멀쩡하구요.
차는 운행이 불가능 한 상태여서 정비공장으로 견인했습니다.

2004년 4월부터 만 6년을 함께한 나의 첫 차..
그동안 나와 함께 어디든 달려간 녀석.. 흑~
중고차였지만 큰 고장도 없었고 연비도 엄청 좋았는데..

수리비가 너무 많이 나와서
이젠 영영 볼 수 없는 폐차장으로 가버렸습니다.

당분간 마눌님 차를 타야겠습니다.



























잘가게나...
그 어떤 차를 타더라도
널 잊지 못할꺼야. ㅠㅠ

!! 과속금지 !!
!! 안전거리 확보 !!
!! 택시 꽁무니 붙지 않기 !!
!! 차량용 블랙박스 장착하기 !!

p.s 부산택시 6161 ..   너 임마 일부러 급정거 한거 다 알어..
멀리서 과속으로 달려오는 모습까지 봤다면서 왜 급정거 했는데?
그 도로는 민가가 없어서 손님도 없는 곳이잖아...
대구에서 일봤으면 조심히 내려갈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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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0/08/17 10:33

때아닌 물 난리..
사진속 트라제는 바퀴의 60%쯤? 밑바닥까지 물이 찼습니다.


그바람에..
지대가 낮았던 공장 입구는 물이 넘쳐흘렀지요.
휴가기간이라 그 회사 직원도 없고.. 
공장 주인도 부재중이었던..

바닥에 희미하게 보이는게 우물배수로 ( 저희가 근무하는 공장 마당에 우물이 있습니다. )
항상 일정한 수준으로 머물던 우물이 넘쳐버린거죠 ^^;


시원하게 내립니다.

다들 비 피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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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0/08/04 09:31

여러분이 지금 누리고 계시는 키보드...
이 키보드가 없었던 시절...

전쟁 영화에서나 가끔 통신전문을 보내기 위해
여성들이 타자기를 치는 모습을 보신적이 있으신지요??

불과 약 20년전..
우리의 일상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었던 타자기 입니다.

취직을 위해서 주산과 부기..  그리고 타자 1급이 필요했던 시절.
워드프로세서라는 자격증에 자리를 내어 줬지만
그땐 참으로 그게 필수요소 였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기일에 제사를 올리고 구석탱이에 보존된 타자기를 꺼냈더니
중학생 사촌 동생이
우와! 득템했다.
신기하다..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아...  나도 늙은건가?
구세대인거야? ㅠㅠ



Clover 타자기

ㅋㅋㅋ  인증샷!!!
이거 우리집꺼 맞습니다.
옛 기억으로 쳐봤더니 삐뚤 삐뚤..
쌍 'ㄱ'은 불가능 했죠.?
'넷' 글자도 '네'를 찍고 앗! 실수다.. 이러고 back space 눌러서 다시 찍었을 듯한 모양입니다.

하.. TAB 키와 ->-> 키가 붉은 색 입니다.

타자기의 원리는 버튼을 누르면 해당하는 모양의 글자가 먹지를 때리면서
종이에 찍히는 겁니다.  위 아래 나눠진 것은 '받침'이라는 키를 누르는 것으로 구별됩니다.
지금의 Shift Key와 동일하겠죠?



잠시 추억에 빠진 사이에..
집안 어르신들이 내려가셨네요.

여기 빠져 있느라 마눌님께 구박만 들었습니다.
하아 -_-..  아련한 내 기억들.....
그땐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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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TAG 타자기
2010/07/19 00:25
포스팅 하기에 앞서..
정말 게으름의 극치? 를 보여주는 포스팅 입니다.
5월부터 7월 초까지 촬영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 좀더 자주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우리집 첫번째 수확물..
파프리카, 상추, 방울토마토, 오이고추 등을 심었습니다.


파프리카~ 모종 입니다.
3000원

적상추 모종이죠.
하나에 250원.

방울 토마토 모종입니다.
하나에 250원

오이고추 모종입니다.
500원

흐흣.. 배양토와 일반 흙을 섞어서 저렴하게 구입한 화분에 심는중...
일반 흙으로 하면 영양분이 부족해서 많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하네요.

예전에 구입한 2단 화분 받침대는 기존에 화초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E마뚜에 갔더니 ㅎㄷㄷ..  저렴한듯 한 가격인데 크기가 작아서 그냥 집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있네요.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약 12000원
어른이 올라가도 부서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해요.

좌측은 농작물?? 우측은 화초들 입니다.

상추는 정말 금방 금방 자랍니다.
일주일이 안되어 첫 수확을 했던것 같아요.
계속 따먹을수 있긴한데..   점점 맛이 쓰다고 해야할까요? ^^;;

애들이 잘 자라는지 점검하는 통쥬님..   사랑초 하나 걲으셨네요.
너...  낼 아빠한데 궁디 팡팡!!!  당할꺼야!
아참. 사랑초가 담긴 화분있죠? 크기가 좀 큰데요.
E마뚜에서 1000원에 판매 하고 있습니다.
색이 틀리거나 크기가 작은것이 오히려 더 비싸더군요.
계획이 있으시다면 미리 사두시면 좋을듯. ^^

오~ 방울 토마토가 ㅋㅋㅋ
탐스럽게 익었습니다.
그리고 뒷배경에는 에어컨이 ^^;;;
2in1 하나 설치했더니 가계가 휘청하는군요.
그래도 무더운 날씨에 통쥬님 땀띠 날까봐 미리미리 구입했습니다.
신혼때는 선풍기로 버텨왔는데 이런것이 부모 맘 이란거겠죠?


나름 접사한다고 했는데..  ISO 가 작았나 봅니다.
해상도가 영~ 맘에 안드네요.

나머지 사진들은 다른 카메라에 있나봐요 OTL...
정리되면 더 올릴께요.


아참~  중요한거 빠뜨렸네요.
오이고추 녀석은 진드기가 너무 많이 달라 붙어서
뿌리는 스프레이 농약? 까지 동원했지만 역부족 이었습니다.
결국 다른 농작물에 피해가 갈듯하여 폐기 되었습니다.

땅에서 키우는것은 자연의 힘으로 나름 병해충을 이길수 있습니다.
마침 회사 근처 빌라 마당에서 할머니가 키우시는 고추모종을 봤는데요.
개미와 무당벌레 들이 진딧물을 먹어 치우더군요.

하앜..  우리집은 개미 없는데..
긴급히 무당벌레를 섭외해서 집으로 가져왔더니 -_-;;;
마눌님이 ㄱ ㄱ ㅑ!!!  싫어싫어! 하셔서...
그냥 놓아 주었습니다.

흠칫. ㅡㅡ.  아마 이 포스팅 확인하면 삭제하라고 압박할지도 모르겠네요.
자야겠습니다.

벌써 월요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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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모처럼 쉬는 토요일!
오늘 뭔가 색다른것 한번 해봐야겠다고 결심...
냉장고를 열고 두리번 ^^..
소시지야채볶음~!
오호라!! 이 양파들은~
지난번 수줍이공님 집에서 직접 농사지으신 것을 나눠먹자며 보내주셨습니다.
그 비싼 마늘은 잘 말려 보관하고 있구요.
양파들은 싱싱해서 오랫동안 보관해도 마트에서 파는것보다 좋은것 같아요!
(  미리 감사의 말씀을 올렸어야 하는데... 많이 늦었지요? ^^ 게으름뱅이 깡통 )

당근이 제일 익히는데 시간이 걸리겠죠?
야채를 먼저 살짝 볶습니다.

그리고..
햄과 소스를 넣었는데요.
이 소스가 문젭니다.
제가 가진 요리책에는 소야가 없더군요 ㅠㅠ...
결국 비슷한 맛을 구현해보기로 하고...
숟가락 기준 ( 케찹 5, 식초2, 맛술 1, 설탕 1, 참기름 1, 후추 0.5 ) 넣었습니다.
절대~ 표준요리법이 아닙니다.

소스가 생각보다 빨리 타들어가는 느낌??? 소스에 물이라도 조금 넣을껄 후회해봅니다.

짜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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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하아..
오랫동안 포스팅을 미뤄왔떤 ^^
음식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실 저 계속 요리하는 남자였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능.. )

그러고보니 1년이 넘도록 올리지 않았네요..
디카 자료를 뒤져보니 작년 11월에 만들어봤던 볶음밥 사진이 있습니다.


재료 : 파프리카, 당근, 양파, 새우, 오징어, 계란

오징어는 삶은걸 잘라야겠죠?
하지만 저 처럼 만들면서 터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생 오징어를 썰고 있더라는..  횟집칼도 아니면서 말이죠 ㅠㅠ..
 











마님과 사이좋게~ ㅋㅋ
마님은 완숙! 계란~
전..  반숙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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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오늘 아침에 우리가족은 투표를 했습니다.
좀더 나은 세상...
좀더 행복한 삶을 위해서...
일해주실 분들을 뽑기 위함이지요..
이 나라의 발전을 위해
우리모두 투표합시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http://vote.d2w.kr/

위 사이트에서 자신의 선거구에서 누가 나오는지 확인하세요.



















급하게 찍다보니 흐릿 흐릇..
자동 뽀샵처리가 되었군요.

입구에서 촬영 했습니다.
당연히!!  투표장 안에서는 사진을 찍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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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0/05/29 16:19



회사 근처에서 태어난 새끼 강아지~
원래는 4마리와 어미가 있었는데...
오늘 지나다가 들러보니 2마리만 있더군요.

어디 팔려간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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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0/05/15 08:11

너무 오랫동안 통쥬의 소식을 못 전해 드렸네요.
^^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보라돌이가 생각나는 포즈..
ㅎㅎㅎ


저 포즈는..  응가 싼뒤 갈아달라는.. -_-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and 뽀로로 DVD 시청중...
멀티플레이~


두뇌 발달에 좋다나요?
자립심을 기른다고 숟가락 대신 손으로..  헉!


여기가 어딘고??


응?


아빠는 운전중..


모하니??


서울의 숲~


오홋! 간만에 통쥬 엄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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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0/05/11 22:17
오래된 방송실에서 발견했습니다.
급하게 휴대폰으로 찰칵!!

출연진이 당시 톱스타들 총 출동했네요.
김현아, 이지형, 오솔미, 김정균, 박소현, 이병헌, 이경심



잠시 과거로~ ^^
그때도 이병헌씨는 훈남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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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이야~~  정말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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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유인촌 장관이 2010년 4월 26일 오전 10시 20분..  문화부 기자실에서 전자출판 육성방안을 브리핑하는 자리에서
아이패드를 들고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 아이패드는 전파인증을 받지 않았음으로 국내에서 수입, 유통,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단, 연구목적의 수입은 서류를 제출하면 통과된다.

저 아이패드를 빌린것이라고 대변했는데 본 소유자는 "북센출판사" 라고 그랬다.
북센출판사에서 전자출판물 개발을 목적으로 수입한건 상관이 없다.

하지만 무관한 일반인(연구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사용하는건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징금을 물어야 한다.
일부 네티즌은 "개인이 사용하면 불법이고 공무에 사용하면 합법이냐" 등 비난 의견을 쏟아 냈는데..
이에 문화부측은 "브리핑 관련된 북센출판에서 빌려준 것"이라며 "위법인지는 잘 모르겠다."  라고 답했다.

하하하하하하하~~~
얼마전 김연아와 유인촌 장관이 엮여 있는 편집 동영상이 파문이 되어 네티즌을 명예회손 죄로 고소했었다.
결과는 모르겠고~  고소를 당했던 네티즌도 "이게 위법인지는 잘 모르겠다" 라고 하면 되는것인가??

우리나라 전파법 이거 대단한거다.  통신기기들은 전자파 적합 인증을 받아야 한다.
개인이 의뢰해서 받을수 있지만 아직 그런 용자는 없다. ( 두산 회장이라면 모를까 ^^ )

하여튼!!  유인촌 장관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왜 저렇게 욕먹을 짓만 골라서 하는지~....
카메라를 치우라며 욕설을 하지 않나..  웃자고 편집한 동영상을 보고 죽자고 덤비고..  아이패드 써보고 싶어 난리난 네티즌을 향해~ 나는 아이패드 쓰지롱~  자랑하는 꼴이란..

누가 유인촌 장관, 두산회장, 구준엽씨를 신고했다는데 결과가 주목된다.

추가 정보.
오늘 접한 뉴스에 따르면 이화여대 교양강좌에 참석한 유인촌 문화부 장관이 회피연아 관련 고소를 취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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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0/04/09 10:58

올해안에 날리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필요한 공부들을 하고 있습니다.
각종 기술들이 총 망라된~~  쿼드콥터!
잠시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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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2010/03/0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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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내 뒤에 곰 있다..
어때?

살짝 승질 내시는중...

 
이거 먹는거에요?

 
저기..  멍~

황진이 스타일 연출중...
눈물 글썽..






돌 사진 촬영까지 마무리 했네요.
이제 담달이면 돌 잔치 입니다.

2010년 3월 27일 오후 6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위치한
교원공제회관 15층

많이들 오셔서 첫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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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정확한 검사는 아니지만..  흥미롭네요.

http://www.mbtitest.net



결과...

▩ ENTP 발명가형 ▩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 일반적인 특성 ▒

  • 한번들은 얘기를 또 듣는 건 싫어한다
  • 5대양 6대주가 활동 무대 이건 싫어한다
  • 여자인 경우 치마를 두른 남자 같다
  •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 초, 중, 고등학교 의 규칙생활이 힘들 수 있다
  • 일상적인 일에 쉽게 싫증을 느낀다
  • 007 제임스 본드형 이다
  •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 똑같은 강의를 반복 못한다
  •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 관심 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 경쟁심이 많다
  •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 끈기 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 말을 나오는 대로 막할 수 있다
  •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 팔방미인, 눈썰미가 좋다
  •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 개발해야할 점 ▒

  • 말을 할 때 저 사람이 어떻게 느낄까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
  • 일의 끝마무리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
  • 타인에 대한 칭찬, 격려, 인정이 필요
  • ================================================

    누가 분석을 좋아하는 자 아니랄까봐... -_- MBTI를 살짝 들여다 봤습니다.
    먼저 이 결과는 예 아니오로 이루어진 질문들에 대해서 답하는 경우 입니다.
    즉...  16가지의 성향을 정해놓고 그 틀에 사람들을 가두는 형상 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성향이라고 말하긴 그렇고 그 범주에 속한다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결과에 나름 옳다고 생각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만..
    자신을 점검하는 내용으로는 아주 훌륭한것 같습니다.
    솔직한 입력값으로 인해...
    제가 가진 문제를 지적해 주는군요.

    사람 성격이란건 바꿀수 없다는 걸..  심리학 시간에 배웠습니다.
    단지 그 성격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마음을 수양한다면...
    문제를 극복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무튼!!   전 오래전 발명가를 꿈꿔 왔고..  지금도 어떻게 보면 창조적(?)인 일에 몰두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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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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