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쥬'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10/03/04 돌잔치 합니다~ (6)
- 2010/02/26 통쥬니어~ 3차 촬영~ (5)
- 2010/02/08 아 이뽀~ (4)
- 2009/11/19 하루 하루가 틀린.. 통쥬니어 (6)
- 2009/11/12 통쥬 근황.. ㅋ (2)
- 2009/09/09 6개월 접어든 통쥬~ (1)
- 2009/08/20 백일 촬영~ (6)
- 2009/08/07 뒤집기 성공~ (6)
- 2009/06/29 다들 안녕하셨세여~!? (3)
- 2009/06/08 통쥬~ 2개월째.. (4)
- 2009/05/07 (통쥬) 서연이 소식.~~ ㅋㅋ (6)
통쥬니어~ 3차 촬영~
통쥬 / 2010/02/26 14:46
황진이 스타일 연출중...
눈물 글썽..
돌 사진 촬영까지 마무리 했네요.
이제 담달이면 돌 잔치 입니다.
2010년 3월 27일 오후 6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위치한
교원공제회관 15층
많이들 오셔서 첫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눈물 글썽..
돌 사진 촬영까지 마무리 했네요.
이제 담달이면 돌 잔치 입니다.
2010년 3월 27일 오후 6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위치한
교원공제회관 15층
많이들 오셔서 첫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통쥬
휴대폰 속에 있는걸로 올려봅니다.
저번달 13일에 촬영했네요.
지금은 모유 끊고
진밥(이유식)과 간식 그리고 과일등으로 배를 채웁니다.
최대 관심사는 TV광고 이며...
(옛날 옛적에 곶감과 같은 효과 ^^)
'어부바', '밥먹자', '기저귀 갈자' 등은 인식하는 듯 합니다.
어찌나 비싸게 구는지...
웃음을 잘 보이지 않습니다. ㅋㄷㅋㄷ
발바닥 땀나도록 춤춰야 살짝 웃는 수준... ( 갸륵한것.. 이런식 )
그리고 이건...
서비스~~!!!
휴대폰 속에 있는걸로 올려봅니다.
저번달 13일에 촬영했네요.
지금은 모유 끊고
진밥(이유식)과 간식 그리고 과일등으로 배를 채웁니다.
최대 관심사는 TV광고 이며...
(옛날 옛적에 곶감과 같은 효과 ^^)
'어부바', '밥먹자', '기저귀 갈자' 등은 인식하는 듯 합니다.
어찌나 비싸게 구는지...
웃음을 잘 보이지 않습니다. ㅋㄷㅋㄷ
발바닥 땀나도록 춤춰야 살짝 웃는 수준... ( 갸륵한것.. 이런식 )
그리고 이건...
서비스~~!!!
하루 하루가 틀린.. 통쥬니어
통쥬 / 2009/11/19 09:19
헬렐레~~ ^^
거실로 나가다가 아빠한테 딱 걸림..
허이짜~ 다 씹어 줄테닷.
아니면 구겨 버리던지~
다리 쫙 쫙~
변로엔이모~ 똥침 한방 놔주실라우?
하아.. TV장 위에 아무것도 못 놓겠다~
한손으로 잡고~ 또 무릎에서 발바닥으로 .. 컥~ TV가 박살나는 시간이 다가온다?
벌러덩~ 실패~ To be continued..
보너스~ 곰돌이 패션!
부쩍 활동 반경이 커졌습니다.
오후 10시가 되기전에 잠듭니다.
그러나...
오전 3시쯤 깹니다.
그리고...
혼자 부스럭 부스럭..
방바닥을 휘젓고 댕깁니다.
아흑~ 그러다가 운전 미숙으로
아빠의 D 라인을 쿡~ 찌르기도
엄마의 머리를 힘껏~ 잡아당기기도
손가락 힘은 얼마나 쎈지
사내 인줄 알겠습니다. 훗.
서연아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오후 10시가 되기전에 잠듭니다.
그러나...
오전 3시쯤 깹니다.
그리고...
혼자 부스럭 부스럭..
방바닥을 휘젓고 댕깁니다.
아흑~ 그러다가 운전 미숙으로
아빠의 D 라인을 쿡~ 찌르기도
엄마의 머리를 힘껏~ 잡아당기기도
손가락 힘은 얼마나 쎈지
사내 인줄 알겠습니다. 훗.
서연아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6개월 접어든 통쥬~
통쥬 / 2009/09/09 23:00
ㄱ ㄱ ㅑ~
100일 사진 이후로 업데이트가 좀 늦었지요?
집에서 뒤집기와 되집기를 하는 통쥬를 찍어 봤습니다.
이상한 외계어 소리도 내고~~
한숨도 쉬고~
기침도 하고~
눈물 안흘리며 징징대는 것 까지~~
내공이 점점 쌓여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그럼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이상 아빠를 대신해서 통쥬가 글 올려봅니다.
엄마랑 아빠는 코골며 자는군요.
제가 너무 피곤하게 했나봐요. ㅎㅎㅎ
이상한 외계어 소리도 내고~~
한숨도 쉬고~
기침도 하고~
눈물 안흘리며 징징대는 것 까지~~
내공이 점점 쌓여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그럼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이상 아빠를 대신해서 통쥬가 글 올려봅니다.
엄마랑 아빠는 코골며 자는군요.
제가 너무 피곤하게 했나봐요. ㅎㅎㅎ
조금은 뒤늦은 100일 촬영..
아빠는 정신이 없어서 마나님 혼자 보냈더랬죠~
평소 눕혀놓으면 뒤집고~
발버둥을 심하게 치는것이 스튜디오 가서 여럿 고생시킬까..
걱정을 했었습니다.
몇 일 뒤 전송 받은 사진을 열람하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중에서 몇 장 골라봤습니다.
아빠는 정신이 없어서 마나님 혼자 보냈더랬죠~
평소 눕혀놓으면 뒤집고~
발버둥을 심하게 치는것이 스튜디오 가서 여럿 고생시킬까..
걱정을 했었습니다.
몇 일 뒤 전송 받은 사진을 열람하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중에서 몇 장 골라봤습니다.
메롱~ 포즈
모자를 씌우니 또 다른 모습 입니다.
셀 수 없을 만큼의 표정을 가진 통쥬..
건강하게 자라다오~
셀 수 없을 만큼의 표정을 가진 통쥬..
건강하게 자라다오~
하아~
우리 서연이가 드디어 뒤집기 시작했습니다.
빨래를 잠시 널어 놓고 왔을 뿐인데...
눈 깜짝할 사이에..
뒤집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매일매일 무럭무럭 자라나는 서연이~
아직 기어다니지는 못합니다.
옆 구르기만 가능한 것이지요.
저러가 지치면 살짝 울어줍니다.
왜냐면 되돌리지 못한다능.... 킁..
아직 잡아야할 버그가 많은가 봅니다.
아참..
요즘 부쩍 로얄젤리를 듬뿍 흘리고 다닙니다..
어휴~
다들 안녕하셨세여~!?
통쥬 / 2009/06/29 09:43
뭐가 불만인지... 부비적 댄스를 -_-..
아주 현란한 동작입니다~~
휙휙~
휙휙~
통쥬~ 2개월째..
통쥬 / 2009/06/08 21:23
칫! 이쁜건 알아가지고... 썩소를 짓습니다. ㅠㅠ
메롱 ~ 메롱 ~.. 미우 이모가 가르쳤다는 -_-;;; 포즈 입니다.
메롱 포즈의 벌칙!!! 으로 아빠는 극기 훈련을 시켜버렸습니다..뭐 이것 쯤이야 손가락 빨기 수준 아닌가??
그러나..
.
.
.
.
헉! 아빠 이건 너무 힘들어요!..
시껍하는 통쥬의 포즈 입니다.
헤헤~
서연아 무럭 무럭 자라렴.. ^ㅡ^
메롱 ~ 메롱 ~.. 미우 이모가 가르쳤다는 -_-;;; 포즈 입니다.
메롱 포즈의 벌칙!!! 으로 아빠는 극기 훈련을 시켜버렸습니다..뭐 이것 쯤이야 손가락 빨기 수준 아닌가??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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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아빠 이건 너무 힘들어요!..
시껍하는 통쥬의 포즈 입니다.
헤헤~
서연아 무럭 무럭 자라렴.. ^ㅡ^
(통쥬) 서연이 소식.~~ ㅋㅋ
통쥬 / 2009/05/07 11:27
천만가지의 표정을 가진 ~ 아가...
최근 근황을 소개합니다~
메롱 포즈 입니다.
갈매기 눈썹..
하품하다가 찰칵~
어휴 -_- 이제 눈물샘이 뚫려서 한방울 맺혔습니다.
불만 가득한 얼굴로 절 쳐다 보는 모습... -_-;;;
왕년에 공갈 좀 씹은듯.
경례합니다. 충성~! ( 얼굴 포즈는 스크림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