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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힘찬 출발!!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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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1/19 하루 하루가 틀린.. 통쥬니어 (6)
  2. 2009/11/12 통쥬 근황.. ㅋ (2)
  3. 2009/11/11 미실의 명대사..
  4. 2009/11/05 팔공산 비로봉을 다녀오다..




헬렐레~~ ^^


이유식은 맛있어~
근데..  숟가락을 거꾸로 ㅠㅠ..



거실로 나가다가 아빠한테 딱 걸림..



허이짜~ 다 씹어 줄테닷.



아니면 구겨 버리던지~


다리 쫙 쫙~ 
 변로엔이모~  똥침 한방 놔주실라우? 



하아.. TV장 위에 아무것도 못 놓겠다~


한손으로 잡고~ 또 무릎에서 발바닥으로 .. 컥~  TV가 박살나는 시간이 다가온다?


벌러덩~ 실패~  To be continued..



보너스~  곰돌이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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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통쥬 근황.. ㅋ

통쥬 / 2009/11/12 19:07

부쩍 활동 반경이 커졌습니다.
오후 10시가 되기전에 잠듭니다.
그러나...

오전 3시쯤 깹니다.

그리고...
혼자 부스럭 부스럭..
방바닥을 휘젓고 댕깁니다.

아흑~  그러다가 운전 미숙으로
아빠의 D 라인을 쿡~ 찌르기도
엄마의 머리를 힘껏~ 잡아당기기도

손가락 힘은 얼마나 쎈지
사내 인줄 알겠습니다. 훗.

서연아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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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미실의 명대사..

끄적임... / 2009/11/11 09:07


사람은, 실수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부주의 할 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 미실의 사람은 그럴수 없습니다.

그래도 웃지는 말거라, 살짝 입 꼬리만 올려.
그래야 더 강해 보인다.

두려움을 이겨내는 데엔 두가지 방법이 있다.
도망치거나 or 분노하거나

처벌은 폭풍처럼~  포상은 조금씩..
그것의 지배의 기본입니다.

오직 이 미실만이 알고 있습니다.
오직 이 미실만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겁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그걸 알고자 한다면 바로 이 미실이 되겠다는 것 아닙니까?
천하의 미실이 둘일 수 없으니 미실이 되고 싶다면 이 미실을 베면 될 것 아닙니까

하늘의 뜻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바로 이 미실의 뜻 입니다.

지킬수 없는 날에는 후퇴하면 되고
후퇴 할 수 없는 날에는 항복하면 되고
항복할 수 없는 날에는 그날 죽으면 그만이다.

신국의 주인..  니가 뭘 안다고
사다함을 연모하는 마음으로 신국을 연모했다.
연모했기에 갖고 싶었을 뿐이야
합종이라 했느냐..  연합..?
덕만 너는 연모를 나눌 수 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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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지난 2009년 11월 1일..
영진전문대 GP2A 지도 교수님과 졸업한 학생들이
팔공산 비로봉 정상에 올랐습니다.

근 40년 만에 개방된다는 비로봉..
첫 사진에서 보듯이 구름속에 가려진 팔공산의 모습에서
오늘 등산은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떠나보실까요? ^^




밖에 비가와서 케이블카 홀에서 대기중인 우리들..  ( 초상권 보호를 요청하신 교수님 -_- )






저 멀리 대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해발 약 800m 까지는 케이블카로 이동~

나무 사이로 보이는 팔공산 송신소 및 군사시설 ^^


새 표지판이 눈길을 끕니다.

허헉.. 이런 사진은 머리속에서 지우세요~

정말 인산 인해 입니다~  철책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한컷.

위에 먹 구름 보이세요?  이거 찍고 10m 올라가면 구름 속으로~

시야가 흐리듯..  현재 구름속 ^^

단체 샷~

저기 가운데 바위 바로 밑에..  금색 왕관을 쓰신분들...
시 관계자 및 김범일 대구시장이 제를 올리러 왔답니다. ( 차타고 .. )

내려가는 길..  멋진 풍경~

단풍이 느껴 지십니까?

동화사 앞 저수지를 두고 ^^ 뒷 배경은 팔공산.

와~ 날씨 풀리니깐 엄청 올라옵니다. 
우린 내려가는데 ^^;;  차량 정체가 장난 아니네요~



내려가는 길 끝자락..  훗 ^^
노란 단풍이 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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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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