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기다려온 녀석..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3GS를 사려했지만..
폰 요금이 3만원 수준인 제가..
거의 정액제나 다름없는 비싼 요금제를 써야할 명분이 없었습니다.

미루고 미뤄왔던 아이폰4가 발표된다기에..
내심 요넘은 꼭 만날 수 있을꺼야 기대했고..
예판이 시작된날 10시에 8차로 예약했죠.

SGP 크리스탈EX 필름에 B급 범퍼를 착용한
아이폰 4 입니다.

i라이트 요금제(45,000) +
24개월 할부금(11,000) +
보험료(4,000) = ??


어제 마눌님과 맥주 한잔 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이폰의 500만 화소의 CCD와 이미징 소프트웨어의 기술이 왠만한 디카보다 우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범퍼(11,900원)
좌표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44006320

시중가 19,000원..   폰스토어 16,000원 수준..

앞면 3장 + 뒷면 2장
이거 쓰실분들은 먼지 안들어가게 조심조심 ^^ 하세요.
작은 기포(지름 1mm 이하)는 그냥 접착력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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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7 16:45

    명절쉬고 오늘 첫 출근했음
    공과금 낼것도 많고 일도 많아 힘듬
    아이폰은 잘 되나 전화번호는 그대로 입니까
    어제 전화해도 안되던데

    • 2010.09.27 17:41 신고

      ㅎㅎ 이제 주말 쉬니깐 좋겠네~
      주말에 놀러가던지 할께~
      아이폰은 번호 그대로지 ^^
      가끔 통화가 끊기는것 말고는 아주 좋아. ㅎㅎㅎ

  2. 2010.10.02 02:00

    맥주는!!!! 거품!!!!!!'ㅁ')b.... (하하.. 맥주만 눈에 들어와버렸어요 ㅠㅠ)

  3. 2010.11.12 03:24

    오빠 이 범퍼써도 와이파이 잘 잡혀요?
    일부 범퍼는 와이파이가 잘 안잡힌다고 정품써야한다나 뭐라던데;;

  4. 2020.07.06 07:35

    아빠!!!!!!
    난 갤럭시 s20 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