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쥬'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1.10.08 통쥬2 태어나다. (6)
  2. 2011.04.16 오래간만에 블로깅~ (11)
  3. 2010.11.09 통쥬의 댄스 실력 ^^. (13)
  4. 2010.05.15 통쥬 근황... (6)
  5. 2010.03.04 돌잔치 합니다~ (11)
  6. 2010.02.26 통쥬니어~ 3차 촬영~ (6)
  7. 2010.02.08 아 이뽀~ (4)
  8. 2009.11.19 하루 하루가 틀린.. 통쥬니어 (6)
  9. 2009.11.12 통쥬 근황.. ㅋ (2)
  10. 2009.09.09 6개월 접어든 통쥬~ (1)
  11. 2009.08.20 백일 촬영~ (6)
  12. 2009.08.07 뒤집기 성공~ (6)
  13. 2009.06.29 다들 안녕하셨세여~!? (3)
  14. 2009.06.08 통쥬~ 2개월째.. (4)
  15. 2009.05.07 (통쥬) 서연이 소식.~~ ㅋㅋ (6)
2011.10.08 11:04

2011년 9월 29일 오전 10시...
3.4kg  49cm
태명 : 호연이가 태어났습니다.









집안에 경사가 아닐 수 없죠..

두 할머니가 지켜보고 계십니다. ^^




하..  사진을 보고 있으면 흐믓해지는 이 기분..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ㅎ
우리나라 평균 출산률이 1.2명 입니다.
애 놓고 살기 힘들다는 거지요.
그래도 훗날 피붙이가 있으면 서로에게 큰 힘으 될껍니다.
다출산 운동하는거 같네요 ㅎㅎ..

잘 키우겠습니다.
정직하고 겸손하고 씩씩하게!!!
아자아자!

p.s
통쥬란 별칭을 심연님께서 처음 지어 주셨습니다.
자연스레 둘째도 통쥬2가 되어 버렸네요.
나중에 커서 아빠 내가 왜 통쥬2야? 하면..
아 그건.. 
"옛날하고 옛날에 장가를 못가신 작업대마왕 심연님께서 지어주신 거란다."
라고 할껍니다.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10.29 23:54

    축하드려요!!!!!
    요즘 정신이 없어서 못들르는 동안 이런 좋은 소식이!!!
    동생이 생겨서 좋겠어요~히히
    어쨌든 정말 축하해요!!!!!

  2. 2011.11.17 09:45

    어후...완전 축하드려요 ㅎㅎㅎㅎㅎ
    ㅎㅎ 왜 늦었는지는 대략 아시니까...이해해 주실거라 생각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두분 애국자십니다!! ㅎㅎㅎㅎㅎㅎ

  3. 2011.11.28 17:28

    장가 못간이라뇻!!!! 안간겁니다!!! 못간게 아니고!!! -ㅅ-++

    암튼... 늦었지만 통쥬2 태어난거 축하드립니다.... 안주인 되시는분이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4. 2012.04.04 08:01 신고

    통쥬2...많이컸겠는걸요~?... 왠지 욘석은 엄마닮은듯한데 .....요즘근황이 궁금하네요..ㅎㅎ
    통쥬도 많이컸을것 같구요 ^^


삶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우린...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우린...

블로깅을 해야합니다.

너무나도 게을러 터진 저를 발견하고
이 늦은 새벽에? 아니 5시는 새벽인가? 심야인가..

쩝.. 날이 밝아오지 않으니 그냥 심심야! 라고 부르죠머


일단 통쥬근황!
스페셜로 모십니다..



★ 아빠 출근 준비를 돕는 모습... ★






★ 포크 사용하기 연습~ ★





★ 뭐하냐 너...  갈매기 끼룩끼룩 눈썹.. ★





★ "포즈~!" 가르치는중..  ★





★ 이 마뚜 장보는중...  통쥬는 거꾸로 가는거 싫어해서 전 가끔 카트를 반대로 밉니다. ★





★ 강변 공원..  엄마따라? 뽀로로 따라?  ★
이날 충격적인 통쥬..  잘 걷다가 자기 그림자에 놀라 뒤로 울면서 도망침..   완전 귀엽죠?




★ 내 다리가 짧은거지? ★




★ 통쥬와 할배 치와와 ★





★ 감자스틱을 거만하게 먹네요 ★










★ 대구 수목원...   포즈! ★





★ 엄마가 실컷 가르쳤더니 볼은 안 찍고 눈 찌르겠다 -_- ★
그래도 신발 꼭지 센스!!





★ 베란다 청소에 동참하는? 훼방놓는... ★




★ 이곳에 갈때면..  현관문에 자기 신발을 들고 온답니다. 또 스스로 신발을 신어요. 기특! 신기! ★




★ 춤추다가 한장! ★






벌써 2011년 4월..  
시간이 너무 휙휙 가는데요?

스페셜!! 사진 한장 더!

★ 설날 대비 절 연습중 ★
한방에 따라하더니 당일에는 안하더이다..  ㅎㅎㅎㅎ
내키면 하고 아니면 삐치는 통쥬~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4.18 21:26

    푸하하하~

  2. 2011.04.19 15:23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구~~~~ 이뻐라~~~~~~ 많이 컸네요....^^

  3. 2011.04.23 05:25

    ㅎㅎㅎㅎ
    통쥬는..무럭 무럭 쑥쑥 자라네요 ㅎㅎㅎㅎㅎ
    에효...이뻐라 ㅎㅎㅎㅎ

    그나저나 말씀하신데로...
    블로그는 계속 해야 할텐데 말이죠...

    이건....게으르다기 보다는......
    너무 바빠서 할 시간이 없는....
    (이렇게 핑계를 대 봅니다..)

  4. 2011.04.23 12:33

    정말 너무 오랜만에 올라온 포스팅인걸요!!! ㅎㅎㅎㅎ
    통쥬 완전 많이 컸네요~~~ 'ㅇ'ㅇ 우오우오~~ 애들은 정말 하루하루가 달라~
    완전 사랑스럽게 크고 있스니다~ (인상쓸땐.. 아빠의 모습이..... ㅋㅋㅋㅋㅋ)

  5. 2011.04.29 18:29

    ㄱㄱ ㅑㅇ ㅏ>_< 통쥬 ㅁ ㅏㅇ ㅣ컸네요ㅠ
    아웅아웅 ㅇ ㅣㅃ ㅓㄹ ㅏ>_<*
    어쩜 저리도 이뻐보이나욬ㅋㅋㅋㅋㅋ
    져런 동생하나 있음 좋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동생!!했다간..젼......겁나 맞겠죠..- _-?;;;;;;;;;;;;;;;;;;;

  6. 2011.07.25 18:06

    통쥬 너무 귀엽네요~~ㅋ 통쥬엄마도 잘 지내죠? 뱃 속의 아기도~~~
    전 이곳 사막에서 이제 막 적응 중이랍니다. 그동안 사막먼지 알레르기에 살모넬라균으로 인한 배탈에..
    어쨌든 이젠 건강해요. 이번 목요일부턴 한달간 여름휴가를 떠납니다.
    한국엔 내년 봄쯤이나 되어야 들어갈듯 하네요. 통쥬엄마에게도 안부전해주세요.
    홈피 잘 보고 갑니다. 종종 놀러올게요~~~ ^^ 통쥬 가족 화이팅!

    • 2011.08.19 18:23 신고

      앗!! 댓글이 너무 늦었네요.
      잘 적응중이라니 다행입니다.
      이번 한국의 여름은 계속 비가 내리네요..
      장마도 끝났는데 말이죠 흑흑~~~
      통쥬 엄마에게 안부 전해 드릴께요.



가을입니다..
세상이 온통 울긋 불긋..
우리 통쥬는 마냥 좋아라 걸어 다니는군요.


시간이 멈출순 없겠지만..
사진만은 시간을 멈출 수 있는것 같습니다.
^^

보너스 통쥬 댄스~!!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11.14 09:46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많이 컸는걸요~~~
    으쓱으쓱은 빼먹지않는!!! 하핫... ^^

    • 2010.11.15 16:10 신고

      넵 ^^
      정말 금방 커버리는듯 합니다.
      어릴적 사진을 많이 남겨놔야 할텐데 말입니다.
      아빠가 늘 바쁘니 ㅠㅠ...

  2. 2010.11.15 16:26 신고

    으쓱~~ 으쓱~~~~~~ ㅇ ㅏ이고 이뻐라~~~~~~~
    이런 딸내미 집에 두고..... 야근은 어찌 하십니까.....;ㅁ; 일이 손에 안잡히실듯......

  3. 2010.11.15 17:21

    으쓱으쓱~ 잘한다~
    ㅇ ㅏ우..이뻐라..>_<
    어머어머어머!!하다가 으쓱으쓱에서 쓰러졌습니다..
    어찌 저리 이쁜 딸을 두고..ㅠ _ㅠ
    어여 집에 들어가셔야 합니다..ㅠ _ㅠ

  4. 2010.11.16 16:04

    비밀댓글입니다

  5. 2010.11.30 17:04

    어므나............... >_<)
    이렇게 이쁜딸을두고... ㅠ_ㅠ)
    이제 혼자 잘걸어다니는군요..
    아.. 나도 이쁜딸 ㅠ_ㅠ)
    심하게 부럽습니다.

  6. 2010.12.05 11:44

    쑥쑥 자라는게 눈으로 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어후 이뻐라...
    완전 부럽습니다 깡통님....

    저는 어느천년에..저런 이쁜딸을........

    물론 절대 절 닮으면 안되겠지만 말이죠 ㅠㅠ

  7. 2010.12.09 16:02 신고

    아버지의 힘이란 ;ㅁ;
    정말 아이들은 부쩍부쩍 자라는듯 합니다 ~
    어깨에 힘이 들어가시겠다는. ^^

  8. 2011.03.08 17:57

    잘봐따~ 보기좋네~

2010.05.15 08:11

너무 오랫동안 통쥬의 소식을 못 전해 드렸네요.
^^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보라돌이가 생각나는 포즈..
ㅎㅎㅎ


저 포즈는..  응가 싼뒤 갈아달라는.. -_-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and 뽀로로 DVD 시청중...
멀티플레이~


두뇌 발달에 좋다나요?
자립심을 기른다고 숟가락 대신 손으로..  헉!


여기가 어딘고??


응?


아빠는 운전중..


모하니??


서울의 숲~


오홋! 간만에 통쥬 엄마 등장~!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19 02:03 신고

    통쥬는 누구나 빠질수 밖에 없는 마성의 볼살을 가졌군요.... 통님은 통쥬 분유값 버시느라 점점 후덕해지십니....(응??)

    안주인 되시는분은 점점 젊어지시는듯....^^

  2. 2010.05.20 02:11

    ㅎㅎㅎㅎㅎㅎ
    통쥬.....넘 귀엽습니다.....

    근데....통님......
    완전 복 받으신것 같아요....

    에효 전 언제쯤이나.....만나서 언제 결혼할지. ㅠㅠ

  3. 2010.05.25 22:51

    와이프가 너무 미인인걸~~~ (예전에도 그말을 한듯한 ( --);;;;)..
    ~ 아가낳고도 저런몸매~ 어째 더 어려지고 더 젊어지시는듯햐~~!
    복받았구나!!! (통도 분명.. 전생에 나라를 구했을꺼야! -ㅅ-)!!)

2010.03.04 18:50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3.05 00:31

    헬로~!

  2. 2010.03.06 00:12

    지하철 자주 이용 ^^

  3. 2010.03.07 03:06

    ㄱㄱ 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통쥬 생일 축하해요~'ㅁ'//
    ㅇ ㅓ딘지 몰라 가진 못하지만
    마음만 가득 담아서 쑝~
    ㅇ ㅖ쁘고 착하게 ㅈ ㅏㄹ ㅏ기를..
    꼭......돈집어야한다..=ㅅ=!!!!!

  4. 2010.03.09 20:49

    통쥬의 첫번째 생일.....정말 축하드려요 ㅎㅎㅎ
    돌잡이할때 어떤걸 잡을지 저도 참 궁금하네요 ㅎㅎㅎㅎㅎㅎ

  5. 2010.03.29 23:42

    생일 축하해요~.

    돌잡이에서는 무엇을 잡았을지 궁금하네요.

    통쥬양, 무럭무럭 커서 이쁜 아이가 되어요~

  6. 2010.04.02 19:30

    ㅋㅋㅋ 오빠 ㅋㅋㅋ
    꼬맹이 너무 깜찍해~ㅋㅋㅋㅋ


내 뒤에 곰 있다..
어때?

살짝 승질 내시는중...

 
이거 먹는거에요?

 
저기..  멍~

황진이 스타일 연출중...
눈물 글썽..






돌 사진 촬영까지 마무리 했네요.
이제 담달이면 돌 잔치 입니다.

2010년 3월 27일 오후 6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위치한
교원공제회관 15층

많이들 오셔서 첫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2.26 21:29

    이햐.. 이제 돌이구나!
    많이 컸네~ ^^ 이궁.. 으짜다가 눈물이.. 그래도..그래도.. 이쁘구나!!!

  2. 2010.03.03 09:30 신고

    4번째 사진.. 완전.. 완전...ㅠㅠ
    뭐랄까, 출중한데요 ㅎㅎ 이건 우월한 유전자의 탓인건가요 ㅎㅎㅎ

    이 분이 말로만 듣던 통쥬 ~ 군요 ㅎㅎㅎ

  3. 2010.03.09 20:50

    와....
    넘 귀엽습니다 ㅎㅎㅎㅎㅎ

    수성구면 대구 인가요 ㅎㅎ

  4. 2010.04.02 19:44

    크크크 언니 많이 닮았는데??ㅋ

2010.02.08 09:58









통쥬
휴대폰 속에 있는걸로 올려봅니다.
저번달 13일에 촬영했네요.

지금은 모유 끊고
진밥(이유식)과 간식 그리고 과일등으로 배를 채웁니다.

최대 관심사는 TV광고 이며...
(옛날 옛적에 곶감과 같은 효과 ^^)

'어부바', '밥먹자', '기저귀 갈자'  등은 인식하는 듯 합니다.

어찌나 비싸게 구는지...
웃음을 잘 보이지 않습니다. ㅋㄷㅋㄷ
발바닥 땀나도록 춤춰야 살짝 웃는 수준... ( 갸륵한것.. 이런식 )


그리고 이건...

서비스~~!!!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2.08 18:31

    발바닥에 땀나도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수록 이목구비가 뚜렷해지는것같네~ 정말 많이 컸고마~~~~ ㅎㅎㅎ
    근데.. 동영상보니깐.. 또래보다 제법 큰것같어~ +ㅁ +

  2. 2010.02.10 02:22

    넘 귀엽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도..코도 입도...넘 이쁜것같아요....

    열심히 추세요....발바닥에 땀이 나건..땀띠가 나건...
    웃는모습 보시면....힘들다는 생각 안드실것같아요 ㅎㅎㅎ





헬렐레~~ ^^


이유식은 맛있어~
근데..  숟가락을 거꾸로 ㅠㅠ..



거실로 나가다가 아빠한테 딱 걸림..



허이짜~ 다 씹어 줄테닷.



아니면 구겨 버리던지~


다리 쫙 쫙~ 
 변로엔이모~  똥침 한방 놔주실라우? 



하아.. TV장 위에 아무것도 못 놓겠다~


한손으로 잡고~ 또 무릎에서 발바닥으로 .. 컥~  TV가 박살나는 시간이 다가온다?


벌러덩~ 실패~  To be continued..



보너스~  곰돌이 패션!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1.20 17:23 신고

    어이쿠야..... 고녀석 참 똘망 똘망하게 생겼네요....ㅋㅋㅋ

    아우.. 저 볼............ 어쩔............. 귀엽.........;ㅁ;

  2. 2009.11.21 22:04

    양군님 결혼하신 친구분댁에 갔더만..
    그집 아가.. 요만할때부터 TV장위엔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뭐든 만지고 입에 넣고 하니깐~ 가서 보니깐.. 정말 깨애끄읏~
    애들 손에 닿겠다 싶은곳은 다 치웠드라.. ㅋㅋㅋ 장난꾸러기들~

    • 2009.11.21 23:39 신고

      ^^
      그렇지요.
      현재 저희집에는
      전자레인지, 밥솥, 가습기, TV장, 협탁 손잡이가
      주요 목표물 입니다 ^^.

      밥솥은 치웠구, TV장 위에는 뭐 온도계 밖에 없어서..
      협탁손잡이는 다 거꾸로 달아버렸습니다.
      손잡이가 안에 들어가 있죠 -_-
      밖에는 + 나사가 보입니다 ㅎㅎ

  3. 2009.12.19 01:08

    하....정말 귀엽네요...

    정말 이맘때가 제일 위험하죠......

    하..............

    전 언제나..........

2009.11.12 19:07

부쩍 활동 반경이 커졌습니다.
오후 10시가 되기전에 잠듭니다.
그러나...

오전 3시쯤 깹니다.

그리고...
혼자 부스럭 부스럭..
방바닥을 휘젓고 댕깁니다.

아흑~  그러다가 운전 미숙으로
아빠의 D 라인을 쿡~ 찌르기도
엄마의 머리를 힘껏~ 잡아당기기도

손가락 힘은 얼마나 쎈지
사내 인줄 알겠습니다. 훗.

서연아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1.18 09:50

    쫌있음 아빠~ 안녕~ 하겠는걸~~ ㅋㅋㅋㅋ

    • 2009.11.19 09:08 신고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요.
      요즘 통쥬랑 놀아주는 시간이 줄어서
      미안한 마음이 든답니다.

      엄마, 아빠부터 해야할텐데..
      그리고 아빠 출근할때 빠빠2도 한다고 하네요.



ㄱ ㄱ ㅑ~
100일 사진 이후로 업데이트가 좀 늦었지요?
집에서 뒤집기와 되집기를 하는 통쥬를 찍어 봤습니다.

이상한 외계어 소리도 내고~~
한숨도 쉬고~
기침도 하고~
눈물 안흘리며 징징대는 것 까지~~

내공이 점점 쌓여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그럼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이상 아빠를 대신해서 통쥬가 글 올려봅니다.
엄마랑 아빠는 코골며 자는군요.
제가 너무 피곤하게 했나봐요. ㅎㅎㅎ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9.14 23:24

    넘 귀엽습니다.....

    아이들은 원래 다 그래요 ㅎㅎㅎㅎㅎ
    결혼도 아이도 없었지만...
    봉사활동을 아이들을 많이 보는곳에서 했거든요...
    (사실 반수이상은 아이들을 못보긴 했지만 )

2009.08.20 14:03


조금은 뒤늦은 100일 촬영..
아빠는 정신이 없어서 마나님 혼자 보냈더랬죠~

평소 눕혀놓으면 뒤집고~
발버둥을 심하게 치는것이 스튜디오 가서 여럿 고생시킬까..
걱정을 했었습니다.

몇 일 뒤 전송 받은 사진을 열람하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중에서 몇 장 골라봤습니다.
















 
메롱~  포즈
 

 
모자를 씌우니 또 다른 모습 입니다.
셀 수 없을 만큼의 표정을 가진 통쥬..
건강하게 자라다오~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22 01:18

    넘 귀엽습니다....
    저런 표정 만들어 내는게 쉽지 않았을텐데요...

    스튜디오 촬영이라도 표정은...
    에효 부인되시는분이 참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물론 진사분도 수고하셨겠지만요!!)

    정말 귀엽습니다.....
    어후 깡통님이 심히 부러워지는...

  2. 2009.08.22 16:54

    에효.....저 총각입니다....
    ㅠㅠ

  3. 2009.09.02 22:28

    하하.. 이뻐라~~ 시간 금방가~;;;

2009.08.07 15:33

하아~ 
우리 서연이가 드디어 뒤집기 시작했습니다.


빨래를 잠시 널어 놓고 왔을 뿐인데...
눈 깜짝할 사이에..


뒤집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매일매일 무럭무럭 자라나는 서연이~




아직 기어다니지는 못합니다.
옆 구르기만 가능한 것이지요.

저러가 지치면 살짝 울어줍니다.
왜냐면 되돌리지 못한다능....  킁..

아직 잡아야할 버그가 많은가 봅니다.





아참..
요즘 부쩍 로얄젤리를 듬뿍 흘리고 다닙니다..

어휴~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08 00:56

    ㅋㅋㅋ 로얄젤리 =ㅛ=;;
    울 딸내미 얼마나 힘이 좋은지 -_-;
    살짝 잡아줬을뿐인데 꼿꼿하게 허리펴고 서있다 - -;;;;;
    언젠가 홀딱 뒤짚으면 뒤짚었다고 자랑하께 ㅋㅋㅋ
    점점 이뽀지네 ㅋㅋ

  2. 2009.08.09 16:26

    애들은.. 정말 하루하루가 달라~ 많이 컸당~~

  3. 2009.08.09 23:24

    언제나 봐도 참 이쁜것같아요...
    아이들은....

    • 2009.08.14 14:49 신고

      ^^ 그럼요..
      세상 물정 모를때가 가장 이쁘죠~
      아마 우리도 저랬을텐데....
      이놈의 세상이 우릴 이렇게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각도가 쫌 나오네요~  ㅎㅎ






뭐가 불만인지...  부비적 댄스를 -_-..







아주 현란한 동작입니다~~
휙휙~




..
..
..
..
..
..
..
..

마지막으로 날리는 쿠~욱! 포즈~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6.30 23:52

    이햐.. 그세 이만큼 컸네~~~~
    볼을 콕콕 눌러주고 싶은.. 하핫... 쪼매만 웃어주면..꺄르륵 하고 웃을것같아~
    이쁘군하!!

  2. 2009.07.06 23:48

    오호 귀엽습니다 그려......

    두분중 어느분을 더 많이 닮았나요??


    근데 깡통님 언제 저희 본적있나요???

    왠지..깡통님..얼굴 낮익습니다!!

    서울 사시는건 아니시죠?

2009.06.08 21:23



나이뻐? 포즈 입니다.


넌 누구냐?  심각하게 바라봅니다.

 
칫! 이쁜건 알아가지고...  썩소를 짓습니다. ㅠㅠ


메롱 ~ 메롱 ~..   미우 이모가 가르쳤다는 -_-;;;  포즈 입니다.




메롱 포즈의 벌칙!!!  으로 아빠는 극기 훈련을 시켜버렸습니다..
뭐 이것 쯤이야 손가락 빨기 수준 아닌가??

그러나..



.
.
.
.

헉! 아빠 이건 너무 힘들어요!.. 
시껍하는 통쥬의 포즈 입니다.


헤헤~
서연아 무럭 무럭 자라렴.. ^ㅡ^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6.10 00:10

    볼살이 통통 귀엽네요 *^^*

    • 2009.06.10 01:00 신고

      통쥬가 태어나기 전에..
      의사 선생님이 짱구네요..
      그랬는데 뒷머리만 그런줄 알았더니 -_-;;
      짱구랑 닮아가는듯.

  2. 2009.07.07 16:13 신고

    팔불출쟁이-ㅅ-)b
    텨텨텨=3=3=333333

    그나저나 서연씨. 느므 이뿌시네요.
    싸모님만 100% 닯았나봐~!!!! +_+)bbb
    깔깔깔 ~


천만가지의 표정을 가진 ~  아가...
최근 근황을 소개합니다~

메롱 포즈 입니다.

갈매기 눈썹..

하품하다가 찰칵~

어휴 -_- 이제 눈물샘이 뚫려서 한방울 맺혔습니다.

불만 가득한 얼굴로 절 쳐다 보는 모습... -_-;;;

왕년에 공갈 좀 씹은듯.

경례합니다.  충성~!  ( 얼굴 포즈는 스크림이군요 )

Posted by +깡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5.09 02:33 신고

    크하하하하하~~~~~ 어쩜 좋습니까..... 완전 귀엽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ㅎㅎㅎㅎ

  2. 2009.05.21 00:30

    워.. 공갈이 먼가 그랬네 ㅋㅋㅋ
    이쁘네 ㅋ
    글치 않아도 사진 볼라고 그랬는데 사진이 엄써서 어딨나 했드니
    요있었근..
    즐겨찾기 추가해놔야지 ㅋㅋ
    엄마를 닮은것도 같고, 아빠를 닮은것도 같고... -0-
    누굴 닮았나 ㅋ

  3. 2009.05.31 22:00

    서연이의 표정에서... "이사람 머하는 사람?"
    이거 아닐까요? ㅋㅋ
    아직 아빠 못알아볼텐데~ 많이 안아주고~ 아빠 품을 기억할 수 있도록~ ㅋㅋ
    서연아! 파이팅!! 어서어서 자라서 아빠소리해야지 ㅋ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