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 8. 11:04

2011년 9월 29일 오전 10시...
3.4kg  49cm
태명 : 호연이가 태어났습니다.









집안에 경사가 아닐 수 없죠..

두 할머니가 지켜보고 계십니다. ^^




하..  사진을 보고 있으면 흐믓해지는 이 기분..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ㅎ
우리나라 평균 출산률이 1.2명 입니다.
애 놓고 살기 힘들다는 거지요.
그래도 훗날 피붙이가 있으면 서로에게 큰 힘으 될껍니다.
다출산 운동하는거 같네요 ㅎㅎ..

잘 키우겠습니다.
정직하고 겸손하고 씩씩하게!!!
아자아자!

p.s
통쥬란 별칭을 심연님께서 처음 지어 주셨습니다.
자연스레 둘째도 통쥬2가 되어 버렸네요.
나중에 커서 아빠 내가 왜 통쥬2야? 하면..
아 그건.. 
"옛날하고 옛날에 장가를 못가신 작업대마왕 심연님께서 지어주신 거란다."
라고 할껍니다.





Posted by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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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9 23:54

    축하드려요!!!!!
    요즘 정신이 없어서 못들르는 동안 이런 좋은 소식이!!!
    동생이 생겨서 좋겠어요~히히
    어쨌든 정말 축하해요!!!!!

  2. 2011.11.17 09:45

    어후...완전 축하드려요 ㅎㅎㅎㅎㅎ
    ㅎㅎ 왜 늦었는지는 대략 아시니까...이해해 주실거라 생각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두분 애국자십니다!! ㅎㅎㅎㅎㅎㅎ

  3. 2011.11.28 17:28

    장가 못간이라뇻!!!! 안간겁니다!!! 못간게 아니고!!! -ㅅ-++

    암튼... 늦었지만 통쥬2 태어난거 축하드립니다.... 안주인 되시는분이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4. 2012.04.04 08:01 신고

    통쥬2...많이컸겠는걸요~?... 왠지 욘석은 엄마닮은듯한데 .....요즘근황이 궁금하네요..ㅎㅎ
    통쥬도 많이컸을것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