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7. 15:33

하아~ 
우리 서연이가 드디어 뒤집기 시작했습니다.


빨래를 잠시 널어 놓고 왔을 뿐인데...
눈 깜짝할 사이에..


뒤집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매일매일 무럭무럭 자라나는 서연이~




아직 기어다니지는 못합니다.
옆 구르기만 가능한 것이지요.

저러가 지치면 살짝 울어줍니다.
왜냐면 되돌리지 못한다능....  킁..

아직 잡아야할 버그가 많은가 봅니다.





아참..
요즘 부쩍 로얄젤리를 듬뿍 흘리고 다닙니다..

어휴~








Posted by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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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8 00:56

    ㅋㅋㅋ 로얄젤리 =ㅛ=;;
    울 딸내미 얼마나 힘이 좋은지 -_-;
    살짝 잡아줬을뿐인데 꼿꼿하게 허리펴고 서있다 - -;;;;;
    언젠가 홀딱 뒤짚으면 뒤짚었다고 자랑하께 ㅋㅋㅋ
    점점 이뽀지네 ㅋㅋ

  2. 2009.08.09 16:26

    애들은.. 정말 하루하루가 달라~ 많이 컸당~~

  3. 2009.08.09 23:24

    언제나 봐도 참 이쁜것같아요...
    아이들은....

    • 2009.08.14 14:49 신고

      ^^ 그럼요..
      세상 물정 모를때가 가장 이쁘죠~
      아마 우리도 저랬을텐데....
      이놈의 세상이 우릴 이렇게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4. 2020.07.06 07:24

    아빠 나 잘했지!!!